• 정치, 메일링 원고 였던 것

    제가 예전에 사회 과목에서 정치에 대해 배우기로 정치는 사회의 한정된 자원을 효과적으로 분배하는 행위 라고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삶에서 정치를 빼놓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폭넓게 정치에 대해 이야기하기엔, 제가 여러모로 부족하기에 정치 현안 혹은 정치인, 정치권에 대해 좁은 의미로서 이야기 드리는 점 양해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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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 다정에 대하여

    다정 : 정이 많다. 정 : 오랫동안 지내 오면서 생기는 사랑하는 마음이나 친근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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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리어고민

    그동안 프로그래머에 대한 욕망과 욕심이 남아있었는데 계속 인프라를 할 것 같다. 나중에 대학 졸업하면 자바 스프링이나 얼랭이나 러스트 같은 거나 조금 보려나 싶다. 전기 기능사도 있고, 인프라 경험도 있는 마당에 개발자로 이직하는게 더 손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하는게 HCI 이기도 하고 말이다. 그러니까 궁극적으로는 개발자라는게 정말 대우가 인프라보다 좋고, 전망이 있는지 모르곘다. 졸업하면 정보처리기사, 정보보안기사 하나 따고 생각해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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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여름 생존 신고

    더운 여름에 다들 무사히 잘 보냈길 소망해봅니다. 원래라면 꽤나 정돈 하려고 노력한 메일이 나갈 예정이었으나 이번 여름은 유독 크게 정신이 없었던 관계로 양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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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 선물, 메일링 원고였던 것

    장미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지만, 자연에서 자라는 장미를 본 사람도 드물다. 장미는 여름의 시작에 피고, 덩쿨 모양으로 자란다. 천안에서 일할 적에 여름의 시작엔 항상 장미가 있었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하면, 빨간 장미들이 검붉은색으로 바뀌면서 잎을 하나 둘 떨어뜨리다가 마침내 다시 덩쿨이 되는 모습을 3번이나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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